Reviews

리뷰

LOT172. 산림계 청심오룡 2025 동편보다 딸기 요거트의 상큼 화사한 향은 약하지만 2026 동편에서 조금 아쉬웠던 묵직하고 무게감있는 단맛이 있어 발란스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1포부터 향이 풍부하고 묵직하다. 구수함 뒤에 살짝 과실향이 오르는데 그 뒤에 스파이시한 맛과 향이 감돈다. 잔향은 호박의 단냄새. 이것도 겨울이 기대되는 차다.☃️
박미*님
자두, 서양배, 초콜릿향이 난다. 새큼한 맛 뒤에 조금 지나니 고구마, 옥수수 아이스크림이라고 표현한 맛이 난다. 혀를 묵직하게 누르는 맛도 있어 새큼 달달 묵직한 차. 맛있어요🥰
박미*님
청량한 수향과 청향이 입안을 싸악 감싼다. 탕이 달고 잔향에선 시원한 꿀향이 났다. 난향과 하얀 난꽃 향도 난다.
내포성도 좋아서 7포 이상 우렸다. 최고의 차.
다 마시면 또 사야지…( ื▿ ืʃƪ)
산림계 사랑해🫶🏻
박미*님
크리스마스가 떠오르는 맛이에요. 홍오룡의 새큼한 건포도향이 나나 싶다가 럼과 향신료향이 퍼지는데 슈톨렌 맛이랑 향이 나더라구요. 럼, 생강, 건포도, 맵싸한 향신료. 슈가파우더의 단 향도 나고, 잔향에선 위스키향이 남아 입도 코도 즐거운 차입니다. 맛있어요🫶🏻
박미*님
밀향 홍차의 꼭지점이란 말에 어울리는 맛. 설탕물처럼 달달한 맛이 홍차 자체의 맛이었다.
김태*님
초반에는 동방미인 같은 향과 꽃향들이 강하게 나다보니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는데 거듭 우릴수록 차탕이 달면서도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 호불호 없는 맛으로 변합니다. 내포성 상당히 좋은편 입니다.
jere****님
꽃향과 밀키한 단맛이 은은하게 잘 어우러지는 차 입니다. 우릴수록 꽃향은 약해지지만 밀키한 단맛은 오래도록 우러나옵다. 내포성이 상당히 좋은차입니다.
jere****님
재미있는 차에요 ㅎㅎ 매번 다른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훌륭한 청향우롱차라고 생각합니다
김아*님
우선 향기는 정말 좋습니다.
베이스가 금훤이어서 그런지
금훤이 갖고있는 좋은향들이 잘 났습니다.
물을 부었을때도 고산우롱에서 나올법한 맛있는향이 나네요
다만 맛은 다소 싱겁습니다. 가격이 가격인지라
아주 깊고 맛있는 탕은 아니지만,,
향들이 싱거운 맛을 보완해주어서 좋았습니다.
데일리로 편하게 마시기 좋아요
엄상*님
좋은 고산차. 아껴마셨던 대만 청향 고산차가 있었는데, 난향, 청사과, 길고 높게 남는 후운이 주요한 뉘앙스였다. 야방 인애중도 그렇다. 후운이 높고 길게 남고 시원하다.
장소*님
맑고 깨끗하기보다 다른 포종에 비해 탕질도 두텁고 짠 기도 있을만큼 선명한 차. 투차량을 살짝 줄여서 마시면 더 싱글싱글하다. 그린노트, 청화향, 슬쩍 내비쳐주는 난향, 포종 치고 꽤 길게 남아주는 후운까지 봄에 마시기 좋은 차
장소*님
아 할아버지... 근데 이제 고산차의 좋은 맛을 곁들인...
원두 블렌드는 보통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경우도 있는데 이음의 블렌드는 우연으로 만들어진 경우라 배경을 듣고나서 더 즐겁게 마시게 된다.
우연히 만난 장면들을 좋아하는 인간으로서 금훤의 밀키함이 강할 때도, 청심오룡의 시원한 맛이 강할 때도 각각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다. 무슨 차 마시지? 고민할 때 그냥 시원한 고산차 마시고 싶을 때 고르면 유감없이 실력발휘하는 차
장소*님
자스민 치자꽃 화려한데 부드러운 흰색-노랑색 뾰족한 꽃잎이 생각나는 포종
향긋하다. 꽃다발을 안겨주는 것 같다는 감상에 동의하게 되는 차
대만 고산차가 주는 고산운이랄까 후운을 아끼는 편인데 포종은 앞쪽에서 싱긋 향긋하고 뒤에는 미련없이 떠나는 차 같다. 후운이랄 게 잘 안 남는다.
장소*님
콩깍지같은 맛?이 취향에 꼭 맞는 건 아니지만 머금으면 열대과일 향이 들어오는게 재밌어요
정다*님
LOT172. 산림계 청심오룡 2025 동편보다 딸기 요거트의 상큼 화사한 향은 약하지만 2026 동편에서 조금 아쉬웠던 묵직하고 무게감있는 단맛이 있어 발란스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1포부터 향이 풍부하고 묵직하다. 구수함 뒤에 살짝 과실향이 오르는데 그 뒤에 스파이시한 맛과 향이 감돈다. 잔향은 호박의 단냄새. 이것도 겨울이 기대되는 차다.☃️
박미*님
자두, 서양배, 초콜릿향이 난다. 새큼한 맛 뒤에 조금 지나니 고구마, 옥수수 아이스크림이라고 표현한 맛이 난다. 혀를 묵직하게 누르는 맛도 있어 새큼 달달 묵직한 차. 맛있어요🥰
박미*님
청량한 수향과 청향이 입안을 싸악 감싼다. 탕이 달고 잔향에선 시원한 꿀향이 났다. 난향과 하얀 난꽃 향도 난다.
내포성도 좋아서 7포 이상 우렸다. 최고의 차.
다 마시면 또 사야지…( ื▿ ืʃƪ)
산림계 사랑해🫶🏻
박미*님
크리스마스가 떠오르는 맛이에요. 홍오룡의 새큼한 건포도향이 나나 싶다가 럼과 향신료향이 퍼지는데 슈톨렌 맛이랑 향이 나더라구요. 럼, 생강, 건포도, 맵싸한 향신료. 슈가파우더의 단 향도 나고, 잔향에선 위스키향이 남아 입도 코도 즐거운 차입니다. 맛있어요🫶🏻
박미*님
밀향 홍차의 꼭지점이란 말에 어울리는 맛. 설탕물처럼 달달한 맛이 홍차 자체의 맛이었다.
김태*님
초반에는 동방미인 같은 향과 꽃향들이 강하게 나다보니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는데 거듭 우릴수록 차탕이 달면서도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 호불호 없는 맛으로 변합니다. 내포성 상당히 좋은편 입니다.
jere****님
꽃향과 밀키한 단맛이 은은하게 잘 어우러지는 차 입니다. 우릴수록 꽃향은 약해지지만 밀키한 단맛은 오래도록 우러나옵다. 내포성이 상당히 좋은차입니다.
jere****님
재미있는 차에요 ㅎㅎ 매번 다른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훌륭한 청향우롱차라고 생각합니다
김아*님
우선 향기는 정말 좋습니다.
베이스가 금훤이어서 그런지
금훤이 갖고있는 좋은향들이 잘 났습니다.
물을 부었을때도 고산우롱에서 나올법한 맛있는향이 나네요
다만 맛은 다소 싱겁습니다. 가격이 가격인지라
아주 깊고 맛있는 탕은 아니지만,,
향들이 싱거운 맛을 보완해주어서 좋았습니다.
데일리로 편하게 마시기 좋아요
엄상*님
좋은 고산차. 아껴마셨던 대만 청향 고산차가 있었는데, 난향, 청사과, 길고 높게 남는 후운이 주요한 뉘앙스였다. 야방 인애중도 그렇다. 후운이 높고 길게 남고 시원하다.
장소*님
맑고 깨끗하기보다 다른 포종에 비해 탕질도 두텁고 짠 기도 있을만큼 선명한 차. 투차량을 살짝 줄여서 마시면 더 싱글싱글하다. 그린노트, 청화향, 슬쩍 내비쳐주는 난향, 포종 치고 꽤 길게 남아주는 후운까지 봄에 마시기 좋은 차
장소*님
아 할아버지... 근데 이제 고산차의 좋은 맛을 곁들인...
원두 블렌드는 보통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경우도 있는데 이음의 블렌드는 우연으로 만들어진 경우라 배경을 듣고나서 더 즐겁게 마시게 된다.
우연히 만난 장면들을 좋아하는 인간으로서 금훤의 밀키함이 강할 때도, 청심오룡의 시원한 맛이 강할 때도 각각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다. 무슨 차 마시지? 고민할 때 그냥 시원한 고산차 마시고 싶을 때 고르면 유감없이 실력발휘하는 차
장소*님
자스민 치자꽃 화려한데 부드러운 흰색-노랑색 뾰족한 꽃잎이 생각나는 포종
향긋하다. 꽃다발을 안겨주는 것 같다는 감상에 동의하게 되는 차
대만 고산차가 주는 고산운이랄까 후운을 아끼는 편인데 포종은 앞쪽에서 싱긋 향긋하고 뒤에는 미련없이 떠나는 차 같다. 후운이랄 게 잘 안 남는다.
장소*님
콩깍지같은 맛?이 취향에 꼭 맞는 건 아니지만 머금으면 열대과일 향이 들어오는게 재밌어요
정다*님
LOT172. 산림계 청심오룡 2025 동편보다 딸기 요거트의 상큼 화사한 향은 약하지만 2026 동편에서 조금 아쉬웠던 묵직하고 무게감있는 단맛이 있어 발란스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.
jere****님
1포부터 향이 풍부하고 묵직하다. 구수함 뒤에 살짝 과실향이 오르는데 그 뒤에 스파이시한 맛과 향이 감돈다. 잔향은 호박의 단냄새. 이것도 겨울이 기대되는 차다.☃️
박미*님
자두, 서양배, 초콜릿향이 난다. 새큼한 맛 뒤에 조금 지나니 고구마, 옥수수 아이스크림이라고 표현한 맛이 난다. 혀를 묵직하게 누르는 맛도 있어 새큼 달달 묵직한 차. 맛있어요🥰
박미*님
청량한 수향과 청향이 입안을 싸악 감싼다. 탕이 달고 잔향에선 시원한 꿀향이 났다. 난향과 하얀 난꽃 향도 난다.
내포성도 좋아서 7포 이상 우렸다. 최고의 차.
다 마시면 또 사야지…( ื▿ ืʃƪ)
산림계 사랑해🫶🏻
박미*님
크리스마스가 떠오르는 맛이에요. 홍오룡의 새큼한 건포도향이 나나 싶다가 럼과 향신료향이 퍼지는데 슈톨렌 맛이랑 향이 나더라구요. 럼, 생강, 건포도, 맵싸한 향신료. 슈가파우더의 단 향도 나고, 잔향에선 위스키향이 남아 입도 코도 즐거운 차입니다. 맛있어요🫶🏻
박미*님
밀향 홍차의 꼭지점이란 말에 어울리는 맛. 설탕물처럼 달달한 맛이 홍차 자체의 맛이었다.
김태*님
초반에는 동방미인 같은 향과 꽃향들이 강하게 나다보니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는데 거듭 우릴수록 차탕이 달면서도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 호불호 없는 맛으로 변합니다. 내포성 상당히 좋은편 입니다.
jere****님
꽃향과 밀키한 단맛이 은은하게 잘 어우러지는 차 입니다. 우릴수록 꽃향은 약해지지만 밀키한 단맛은 오래도록 우러나옵다. 내포성이 상당히 좋은차입니다.
jere****님
재미있는 차에요 ㅎㅎ 매번 다른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훌륭한 청향우롱차라고 생각합니다
김아*님
우선 향기는 정말 좋습니다.
베이스가 금훤이어서 그런지
금훤이 갖고있는 좋은향들이 잘 났습니다.
물을 부었을때도 고산우롱에서 나올법한 맛있는향이 나네요
다만 맛은 다소 싱겁습니다. 가격이 가격인지라
아주 깊고 맛있는 탕은 아니지만,,
향들이 싱거운 맛을 보완해주어서 좋았습니다.
데일리로 편하게 마시기 좋아요
엄상*님
좋은 고산차. 아껴마셨던 대만 청향 고산차가 있었는데, 난향, 청사과, 길고 높게 남는 후운이 주요한 뉘앙스였다. 야방 인애중도 그렇다. 후운이 높고 길게 남고 시원하다.
장소*님
맑고 깨끗하기보다 다른 포종에 비해 탕질도 두텁고 짠 기도 있을만큼 선명한 차. 투차량을 살짝 줄여서 마시면 더 싱글싱글하다. 그린노트, 청화향, 슬쩍 내비쳐주는 난향, 포종 치고 꽤 길게 남아주는 후운까지 봄에 마시기 좋은 차
장소*님
아 할아버지... 근데 이제 고산차의 좋은 맛을 곁들인...
원두 블렌드는 보통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경우도 있는데 이음의 블렌드는 우연으로 만들어진 경우라 배경을 듣고나서 더 즐겁게 마시게 된다.
우연히 만난 장면들을 좋아하는 인간으로서 금훤의 밀키함이 강할 때도, 청심오룡의 시원한 맛이 강할 때도 각각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다. 무슨 차 마시지? 고민할 때 그냥 시원한 고산차 마시고 싶을 때 고르면 유감없이 실력발휘하는 차
장소*님
자스민 치자꽃 화려한데 부드러운 흰색-노랑색 뾰족한 꽃잎이 생각나는 포종
향긋하다. 꽃다발을 안겨주는 것 같다는 감상에 동의하게 되는 차
대만 고산차가 주는 고산운이랄까 후운을 아끼는 편인데 포종은 앞쪽에서 싱긋 향긋하고 뒤에는 미련없이 떠나는 차 같다. 후운이랄 게 잘 안 남는다.
장소*님
콩깍지같은 맛?이 취향에 꼭 맞는 건 아니지만 머금으면 열대과일 향이 들어오는게 재밌어요
정다*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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